주제 모음 · 4편
처음 파는 사람이 재고 때문에 막히는 지점은 대개 「무엇을 어떻게 조달할지」와 「상품·옵션을 어떤 코드로 구분할지」예요. 이 모음은 소싱 방식 선택부터 SKU 규칙과 바코드 발급까지, 첫 상품을 올리기 전에 한 번만 정하면 되는 것들을 순서대로 묶었어요.
소싱(Sourcing)은 팔 물건을 찾고 조달하는 과정이에요. 위탁판매·사입·OEM까지 채널별 특징을 비교표로 정리했어요. 셀러가 처음 만나는 소싱 기초 안내예요.
위탁판매는 팔리면 매입, 사입은 재고를 직접 보유해요. 초보 셀러가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할지 비교표와 선택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SKU는 상품이 아니라 옵션 하나하나를 구분하는 코드예요. 상품·옵션·SKU의 관계부터 내 상품의 SKU 개수를 세는 법, 코드 만드는 순서까지 처음 시작하는 분도 3분이면 정리할 수 있어요.
처음 상품을 등록할 때 바코드가 필요하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GTIN이 무엇인지, GS1 Korea에서 어떻게 발급받는지, 라벨은 어떻게 만드는지 단계별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