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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모음 · 4

온라인 셀러 시작 — 재고를 만지기 전에 정할 것 4편

처음 파는 사람이 재고 때문에 막히는 지점은 대개 「무엇을 어떻게 조달할지」와 「상품·옵션을 어떤 코드로 구분할지」예요. 이 모음은 소싱 방식 선택부터 SKU 규칙과 바코드 발급까지, 첫 상품을 올리기 전에 한 번만 정하면 되는 것들을 순서대로 묶었어요.

먼저 알아 둘 세 가지

  • 위탁판매는 팔리면 그때 사오는 방식, 사입은 재고를 직접 사서 보유하는 방식이에요. 초기 비용은 위탁이 적고, 단가는 사입이 낮아요.
  • 내 SKU 개수 = 옵션1 값 개수 × 옵션2 값 개수. 영문+숫자, 구분은 하이픈, 한 번 정한 코드는 바꾸지 않아요.
  • 바코드 번호(GTIN)는 GS1 Korea 회원이 되면 코리안넷에서 발급받고, 옵션(색상·사이즈)마다 따로 필요해요.

이 순서로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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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사전3분

    소싱이란? 온라인 셀러가 알아야 할 상품 조달의 기본

    소싱(Sourcing)은 팔 물건을 찾고 조달하는 과정이에요. 위탁판매·사입·OEM까지 채널별 특징을 비교표로 정리했어요. 셀러가 처음 만나는 소싱 기초 안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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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사전3분

    위탁판매와 사입, 뭐가 다를까요?

    위탁판매는 팔리면 매입, 사입은 재고를 직접 보유해요. 초보 셀러가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할지 비교표와 선택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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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사전3분

    SKU란? 상품·옵션 코드 처음 정하는 법

    SKU는 상품이 아니라 옵션 하나하나를 구분하는 코드예요. 상품·옵션·SKU의 관계부터 내 상품의 SKU 개수를 세는 법, 코드 만드는 순서까지 처음 시작하는 분도 3분이면 정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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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고 관리5분

    바코드 처음 만들기 — GTIN·발급·라벨까지

    처음 상품을 등록할 때 바코드가 필요하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GTIN이 무엇인지, GS1 Korea에서 어떻게 발급받는지, 라벨은 어떻게 만드는지 단계별로 정리했어요.